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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매일경제] \"중국시장 함께 개척합시다\"

 

허승웅 대만 전자協 이사장 공식제의

 

지난달 30일 방한한 허승웅 대만 주요산업협회 단장은 한국의 높은 브랜드 가치와 대만의 경영관리 능력이 더해지면 충분히 중국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허 단장은 \"한국은 삼성 등 높은 브랜드 가치를 가진 글로벌 기업들이 있으며 대만 기업들은 중국과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등 문화와 제도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양국 기업이 협력한다면 중국에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한국과 대만이 강점을 보이고 있는 반도체 어셈블리와 대리판매, LCD분야에서 양국간 협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허승운 대만 전기전자공업협회 이사장을 단장으로 한 이번 한국방문단은 23명의 기업인으로 구성된 대만의 기업방문단 규모 중 최대 규모다.

이번 방한은 지난해 9월 22일 한국수입업협회(회장 권순한)와 자매 결연을 맺은 후 양국 단체 간 협력을 더욱 증진시키기 위한 것이다.

허 단장은 양국간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지난달 3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좌담회에서 한국수입업협회 측에 \"양 협회의 각국 전문가팀 구성, 경제 무역 활성화를 위한 전시회 등 교류확대, 양 협회 정보 관련자의 정기적 교류
\"등을 제안했다.


매일경제
2004년 4월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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