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거세지는 글로벌 통상분쟁…韓 `9위 수입대국` 적극 알려야
[홍광희 한국수입협회 회장 매일경제신문 인터뷰]
글로벌 무역분쟁이 심각할 때일수록 `수출은 조용하게, 수입은 화려하게` 나서야 한다는 것. 지난달 수입협회 21대 회장에 취임한 그는 `수출의 숨은 역군`으로서 수입의 역할을 인터뷰 내내 강조했다.
"수출이 어려울 때일수록 한국이 균형 무역을 위해 노력하는 수입 대국인 점을 외국에 적극 알리고 `바잉파워`를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매일경제 신문기사 원본 참조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04/2124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