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춘추]수레 두 바퀴_홍광희 회장
[매경춘추]수레 두 바퀘
2019.5.6
홍광희 한국수입협회 회장
https://www.mk.co.kr/opinion/contributors/view/2019/05/293869/
우리도 이제는 수출은 조용하고 세련되게 하고, 수입은 화려하고 전략적으로 해야 할 때가 됐다.
수출과 수입은 경제라는 수레의 두 바퀴와 같다. 험난한 길을 제대로 가기 위해서는 수출이라는 한쪽 바퀴만 밀면 안 된다. 양쪽 바퀴를 함께 밀어줘야 한다.
지금 우리에게는 수출과 수입을 따로따로 보는 지식이 아니라 함께 보는 지혜가 절실히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