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MA 한·튀르키예(터키) 통상위원회 모집
한국수입협회(KOIMA)에서는 우리나라와 튀르키예(터키)와의 교역확대 및 교류증진을 위해
'KOIMA 한·튀르키예(터키) 통상위원회'를 모집하고자 합니다.
튀르키예와의 비즈니스 및 교류확대에 관심있는 회원사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신청링크 : (링크클릭) https://forms.gle/XBug4MAQnDsFbSFX8
신청기한 : 7월 22일(금)까지
문의처 : 한국수입협회 회원전략실 02-790-6946, 02-6677-1311
※ 참고사항
● 튀르키예(터키) 특징
튀르키예(터키)는 유럽, 아시아, 중동 사이에 위치하여 유라시아의 길목이라는 지정학적 강점을 지닌 국가로, 인종적·역사적 유대관계가 깊은 중앙아시아에 대해서도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며 아프리카 시장 진출의 교두보의 역할도 가능한 잠재력이 많은 국가입니다. 또한 유럽연합(EU)과 관세동맹을 맺은 유일한 EU비회원국 국가로,높은 교육수준의 젊고 우수한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제조업이 발달하여 경제분야의 잠재성 또한 높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 한국의 對터키 수출 품목 : 의약품, 석유화학제품·합섬원료, 플라스틱 제품, 자동차(부품) 등(2021년 기준)
한국의 對터키 수입 품목 : 의약품, 자동차 부품, 기타금속광물, 직물제의류, 동괴및스크랩 등(2021년 기준)
<참고>
터키 → 튀르키예(Türkiye) 국호 변경의 건(2022년 6월)
터키 정부는 터키( Turkey)가 터키인과는 상관없는 칠면조를 가리키고 겁쟁이, 패배자 등을 뜻하는 속어로도 사용된다는 점 때문에 국호를 '튀르크인의 땅'을 의미하는 튀르키예(Türkiye)로 유엔에 국호 변경을 요청하였고 6월 초 유엔이 이를 공식 승인하면서 우리나라도 6월 24일부로 한국어 표기를 '튀르키예'로 공식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