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여성 토탈패션 전시상담회
장소 : 서울 르네상스 호텔 12층</strong>
행사 참여 및 카다로그 문의 : 556-8273, 539-7663
** 참여 업체 & 브랜드 설명 **
1. AVENTURES DES TOILES (아방튀르 데 투왈) - 여성복<br />
의류, 액세서리, 잡화 등을 총망라한 토털패션 브랜드로 2000년에 런칭했다. 아티스트들과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하며 예술 작품을 모티브로 디자인한다. 현재 유럽, 미국, 캐나다, 일본 등에 진출해있고 전세계 660개 편집매장에서 선보인다. 파리에는 340개의 편집매장 및 플래그십숍이 있다.
2. CATHERINE ANDRE (카트린 앙드레) - 여성복 편안하고 개성있는 디자인으로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컬렉션으로 독특한 네츄럴 스타일로 많은 여성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전세계 2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단독 매장, 쇼룸 등을 통해 컬렉션을 선보인다.
3. DIDIER PARAKIAN (디디에 파라키앙) - 여성복<br />
섬세한 터치, 사랑스럽고 감성적인 소재, 폭발적인 컬러감과 독특한 형태가 돋보이는 브랜드다. 2003년 전체의 40%가 수출 물량이었지만 현재는 75%이상이 수출 매출이다. 스페인이 가장 큰 고객이며 영국, 스위스, 벨기에, 독일, 미국, 러시아, 일본 등으로 수출한다. 더불어 중동과 아시아, 동유럽에서도 실질적인 성공을 거두고 있다.
4. JAYKO (제이코) - 여성복<br />
2003년 런칭한 브랜드로 크리에이터인 사빈 바르동(Sabine Gardon)의 다양한 색감 표현이 돋보이는 브랜드다. 면, 마, 대나무, 실크와 같은 자연소재와 함께 겨울 컬렉션에서는 모직, 캐시미어, 베이비 알파카 등이 사용된다. 현재 프랑스 뿐 아니라 벨기에, 네들란드, 대만 등에 수출되며 2009년 여름 컬렉션 이후에는 한국 일본 대만에서도 전개한다.
5. JEZEQUEL (제즈켈) - 캐주얼<br />
1962년 마르세이유에서 탄생했으며 남성 전용 고급 스포츠웨어로 귀족 원단, 편안한 재단, 지중해의 컬러감이 돋보인다. 이후 여성라인을 런칭, 스포츠웨어와 클럽, 빈티지 진의 디테일과 퀄리티가 돋보인다. 프랑스와 벨기에가 주요 시장이며 포르투갈, 스페인, 스위스, 러시아에 진출해있다. 아시아에는 현재 일본과 중국에서 전개된다.
6. CHEMINS BLANCS (슈맹블랑) / LENER FABRIQUE DE MANEAUX (르네 파브릭 드 망토) - 여성복<br />
「슈맹블랑」은 1999년 모니크 르네가 런칭한 브랜드로 1954년 설립된 프랑스 패밀리 그룹 ’르네 코르디에’의 자회사이기도 하다. 로맨틱한 보헤미안이라는 독특한 스타일과 소재, 디테일한 마감이 돋보인다. 편재 프랑스 15개 매장 및 멀티 브랜드숍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또한 미국 일본 유럽 등으로도 수출중이다. 「르네파브릭드망토」는 코트, 트렌치코트 전문 브랜드다.
7. NATURE BIJOUX / FRANCK HERVAL (나뛰르비주/프랑크에르발) - 패션 액세서리
「프랑크에르발」은 그룹 레샤만이 2008년 인수한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로 1980년대 처음 설립됐다. 금속 유리 천연석 등의 소재를 사용하며 컬렉션의 핵심주제는 ’컬러’다. 현재 스웨덴 미국 벨기에 스위스 등에 수출한다. 「나뛰르비주」는 천연암석 나무 등 순수자연을 재료로한다. 100% 수작업으로 이뤄지며 현재 유럽 전역, 미국, 아시아, 호주 등에 진출해있다.
8. LILA CONTI (릴라 콘티) - 패션 액세서리
2005년 설립된 브랜드로 천연보석이 핵심소재다. 프랑스에서 100% 수작업으로 생산된다. 프랑스 파리 프랭탕 백화점 및 유럽의 다수매장에 입점돼 있고 지난해 파리에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했다.
9. MINOTAURE (미노토르) - 패션 액세서리
색상과 균형미를 조화시킨 제품들을 선보인다. 파리 비조르카를 비롯한 여러 국제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다.
10. PAUL BRIAL (폴 브리알) - 여성복<br />
활기차지만 우아한, 편안하지만 멋스러운 여성의 미를 잘 표현하는 브랜드. 매전 12개의 테마로 구성된 컬렉션을 선보이며 현재 멀티숍과 코너숍, 프랜차이즈 형태로 유럽 전역과 미국 아시아 아프리카 대륙에 진출해있다. 특히 일본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자체 생산팀이 있어 가격 경쟁력이 우수하다.
11. TARA JARMON (타라 자르몽) - 여성복<br />
1987년 런칭한 브랜드로 맵시있고 편안한 스타일, 편안하면서도 눈에 띄는 컬러, 섹시함을 강조하지만 자극적이지 않은 실루엣이 돋보인다. 프랑스 프랭탕 백화점과 갤러리 라파이에트, 영국 해로즈, 독일 카데베 등 유럽 유명 백화점에서 판매된다.
12. RIVIERE DE LUNE (리비에르 드 륀느) - 여성복<br />
1980년 마르세이유에서 창립된 여성 토털 브랜드다. 스포티하면서도 시크함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모던한 여성 스타일을 추구한다. 전세계 500개 매장에서 선보여진다.
13. TINTAMAR (탱타마르) - 가방<br />
에디트 프티가 2003년 설립한 가방 전문 브랜드로 ’기발한 아이디어로 일상을 더욱 편리하게’가 모티브다. 실용성을 최대한 고려하면서 디자인과 컬러, 소재 특유의 아름다움을 잃지않는다. 전세계 1850매장에서 판매하며 그 중 550개 매장은 프랑스 프랭탕, 갤러리 라파이에트 등 백화점에 입점해있다.
14. VOGLINE (보글린) - 패션 액세서리
1442년 설립됐으며 4대에 걸친 가족경영 기업으로 1985년 같은 이름의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로 런칭했다. 매 시즌마다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며 1년에 2번 컬렉션을 발표한다. 100% 프랑스에서 제작하며 파리 프랭탕 백화점과 일본, 홍콩, 스페인, 이탈리아, 영국 등에 진출해있다.
15. WEILL / ATIKA (베일 / 아티카) - 여성복<br />
「아티카」는 아랍어로 ’고귀함, 진귀함’을 의미하는 이름으로 우아한 고전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인다. 1892년 런칭한 「베일」은 오랜 역사로 탄탄한 재정구조와 노하우를 자랑하며 고급 소재 원단으로 입기 편한 시크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인다.
16. ZYGA (지가) - 여성복<br />
2001년 런칭한 브랜드로 단 몇번의 시즌만에 패션업계에 탄탄한 입지를 굳혔다. 천연소재의 옷감을 사용하며 특히 마가 주를 이룬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개하며 매년 10%대의 매출 상승을 보이고 있다. 현재 유럽 미국 일본 중국 등에 진출해있으며 인터넷 판매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