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 국경일 참석
신명진 회장은 오늘 중동국가중 하나인 오만 국경일행사에 참석하였다. 한국은 오만으로부터 천연가스, 원유, 알미늄, 메틸알콜, 철광석 등 주로 광물자원을 수입하는 나라이다.
신회장은 오만의 46주년 국경일을 축하하고, 최근 중동지역의 국가들이 협회와의 협력에 많은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면서, 중동지역 국가들과의 교류의 폭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ohamed Alharthy 주한 오만대사는 KOIMA를 들어 알고 있다면서 조만간 협회를 방문하여 양국간 통상부문의 협력을 논의하자고 제안하였다. 한편, 최근 이란, 이라크, 요르단 등 중동국가의 주한 대사들이 협회를 방문하여 협회와의 협력을 요청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어 우리 회원들도 이들 국가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신회장은 밝혔다.
Reception in commemoration of Oman’s 46th National Holiday
Chairman Myoung-jin Shin participated in a reception in commemoration of Oman’s 46th National Holiday held at the Four Seasons Hotel on November 21, and met with H.E. Mohamed Alharthy, Ambassador of Oman to Korea, extending congratulations and requesting him to support KOIMA’s members to facilitate access to mineral resources, which are a major export item of O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