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MA 구매사절단, 에콰도르 방문성과
한국수입업협회(회장 이주태)는 11월 25일 과야킬 상공회의소에서 한-에콰도르 비즈니스포럼 및 1:1 업체 상담회 행사를 개최하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한국수입업협회 이주태 회장과 에콰도르 무역투자진흥공사(ProEcuador) Ms. Maria Fernanda de Luca 사장은 양 기관 및 양국기업 간 교류협력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이어진 업체 상담회에서는 50여개 현지 업체들이 참석하여 한국 대표단에 대한 많은 관심과 기대감을 나타내었다. 또한 이주태 회장은 Mr. Eduardo Pena, 과야킬 상공회의소 회장과의 면담, 에콰도르 현지 주요 언론 및 방송사와의 인터뷰 등을 통해 이번 사절단의 에콰도르 방문 의의 및 활동에 대해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