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MA 사절단, 라트비아 총리예방
CIS 및 발틱국가를 방문 중인 KOIMA 사절단 일행은 지난 5월 31일 오전 라트비아 총리실을 예방하여 발디스 돔브로브스키(Valdis Dombrovskis) 총리와의 면담을 갖았다.
이날 한국수입업협회 이주태 회장은 올해로 한-라트비아 수교 20주년 및 한-EU FTA발효를 앞둔 시점에서 양국 간 외교 및 통상협력강화를 위한 다양한 제언을 하였으며, 아울러 이번 사절단의 방문 성과 및 향후 지속적인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돔브로브스키 총리도 라트비아의 주요 산업군을 중심으로 한국과 무역-투자 확대 의사를 적극 표명하였으며, 라트비아내 한국공관 설립, KOIMA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위한 채널 구축 등 구체적인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실현시켜 나가기를 희망하였다.
한편, 라트비아 총리가 이끄는 업체 대표단(16개 기업으로 구성)은 오는 6월 8일부터 4일간 한국을 방문하여 KOIMA CEO 아카데미, IGF(한국수입상품 전시회) 등 협회 행사참여를 통해 라트비아 산업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