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중국대사관 상무공사 초청 만찬
신명진 회장은 지난달 한국에 부임한 주한 중국대사관 谷金生(곡금생) 상무공사 초청만찬에 참석하여 양국간 통상협력을 논의했다.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이날 만찬에서 곡금생 신임 상무공사는 수입협회는 92년 수교 이후 양국 통상확대에 지대한 공헌을 해온 협회라면서 감사의 뜻을 표했다.
신명진 회장은 중국은 역사적으로도 매우 깊은 인연을 오랫동안 이어온 이웃국가이자, 한국의 최대교역국으로서 지난 25년간 양국간 경제ㆍ문화 등의 협력에서 눈부신 성장을 해왔으며, 비록 현안문제로 어려움이 있으나, 양 기관이 더욱 긴밀한 협력을 통해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자고 제안하고, 곡금생 상무공사도 최대한 협조하고 지원하겠다고 화답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