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세네갈대사 협회 내방
신명진 회장은 지난주 Mamadou Ndiaye(마마두 은자이) 주한 세네갈대사의 내방을 받고 양국 무역확대 및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Mamadou대사는 지난 4년간 우리협회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하였으며, 통상부문에서 협회의 역할이 중요함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세네갈은 한국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나라이며, 최근에 칼치 등 수산물의 수입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또한 비철금속 및 금속광물 등도 주요 수출품으로 성장하고 있다면서, 협회 수입(구매)사절단이 방문하면 대통령궁 방문 등을 추진해 보겠다고 하면서 사절단 방문을 강력히 요청하였다.
신명진 회장은 내년 사절단 계획에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으며, 회원들에게 세네갈의 좋은 제품을 많이 소개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