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잠비아 대사 내방
홍광의 회장은 Wylbur C. Simuusa(윌버 시무사) 주한 잠비아대사의 예방을 받고 한⋅잠비아 통상협력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Simuusa 대사는 작년 7월 KOIMA를 처음 방문하고 나서 한국의 주요 경제단체중의 하나라는 것을 알았고, KOIMA와 협력강화를 통한 한⋅잠비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성을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잠비아는 남한 7배의 국토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구리⋅에머랄드⋅루비 등의 주요 광물 이외에 커피⋅벌꿀⋅과일⋅고추 등 농산물도 풍부하다면서 한국기업과의 협력강화를 위한 KOIMA 사절단 파견을 요청했다.
홍광희 회장은 한국이 대잠비아 교역에 적자를 보이는 만큼 수입사절단보다는 수출⋅수입이 혼합된 사절단 파견을 한국의 여러 기관들과 검토하고, 또한 대사관은 무역⋅투자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한국기업들에게 제공하는 등 주한 대사관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