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에티오피아 대사 내방
2019. 7. 4 국제협력실
홍광희 회장은 올해 부임한 신임 에티오피아 Shiferaw Shigutie(쉬페로 시구테) 대사의 내방을 받고 양기관간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올초 부임한 Shigutie 대사는 한국과 에티오피아는 1963년에 정식수교 했으나, 이미 한국전을 함께한 혈맹의 관계였다면서, 그 때와 비교하면, 한국은 놀라운 발전을 이룩하였으며, 에티오피아는 그런 한국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한⋅에티오피아 FTA를 추진중에 있으며, 참깨 등 농산물⋅가죽제품⋅Textile, 금⋅탈륨⋅철광석⋅코발트 등의 자원도 풍부하다고 밝혔다.
홍광희 회장은 에티오피아는 한국과 남다른 인연이 있으며, 최근 국적기의 취항이 이루어지는 등, 양국간 문화⋅교류의 폭이 확대될 것이라면서, 상호 협력으로 도움이 되는 결과를 위해 노력하자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