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 기업의 수입상품전시회 참가
국제협력1실(06/27~06/29)
- 수입협회는 대한민국 외교부의 지원으로 수행하는 한·태평양 도서국 무역증진 프로젝트 대표주관사의 자격으로 태평양 도서국가 수출회사들을 수입상품전시회 부스 참가기업으로 초청하고 태평양 프로젝트 협력기금을 활용하여 지원하였다.
- 지난 3월 프로젝트 공식런칭 이후 첫 번째 행사로 태평양 14개국가를 대표하는 국제기구인 태평양도서국 포럼 사무국(Pacific Islands Forum Secretariat, PIFS) 실무팀장을 포함하여 파푸아뉴기니 투자진흥청(IPA) 등 6개 국가에서 12개 기업 총 15명을 초청하였다.
(참가국가: 피지, 파푸아뉴기니, 사모아, 솔로몬, 바누아투, 통가)
- 전시회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12개 부스 태평양관에서는 커피, 코코넛 오일, 천연화장품, 참치캔, 견과류, 바닐라, 노니 쥬스, 목공예품, 코코넛술 등이 전시되었고, 전시회 기간동안 끊임없는 바이어 및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 특별히 태평양국가를 소개하는 세미나시간에는 본 프로젝트 주무부처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 심의관이 축사를 전하였고, 협회장은 개회사를 통하여 약 100여명의 국내기업인에게 새로이 선보이는 수입협회의 남태평양 도서국가 제품수입 프로젝트 활용을 권장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