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평양도서국 무역·투자 세미나
장소 : 포시즌스 호텔 (16:30~20:00)
참석자 : 회원기업 약 70명
수입협회는 단독주관하고 있는 ‘한-태평양 무역·관광 진흥 프로젝트’ 관련 세미나를 지난 12월 30일 포시즌스 호텔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2019년 3월 13일 외교부와 함께 공식선포한 한·태평양 무역·관광 진흥 프로젝트 사업으로 협회 회원사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페니아나 라라바라부’ 주한 피지 대사는 인사말에서 본 프로젝트가 양 지역 간의 무역 확대를 위한 초석역할이 되었다고 말하고, 한국수입협회는 태평양의 작은 도서국에는 수출 확대를 위해 반드시 협력해야할 기관으로 앞으로도 협회의 무역활성화를 위한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홍광희 협회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협회의 2019년 핵심 사업 중 하나로 6월에는 ‘수입상품전시회’ 초청, 10월에는 ‘피지 수입사절단 파견’에 이어 이번 한·태평양 무역·투자 세미나까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면서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주한 대사관 및 태평양도서국 포럼 사무국 (Pacific Islands Forum Secretariat)과 협력하였고, 한국의 바이어와 수입기업들에게 태평양 도서국 제품을 알리는 좋은 기회였다고 답하였다.
세미나에서는 주한 피지 대사관 서기관이 피지의 무역·투자·관광 및 주요 산업에 대한 발표를 하여 많은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