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통상전문위원 위촉식
(1) 협회는 국제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무역증진을 위하여 꾸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과 함께 한·라트비아 통상전문위원(Trading Promotion Partner, TPP) 위촉식을 가졌다.통상전문위원으로는 차철희(옥부건설(주) 대표, KOIMA 감사), 홍사운(대청산업사 대표, KOIMA건설본부장), 박기수(홍익교역 대표, KOIMA 운영위원)과 함께, 신규회원으로 가입한 이승구(KY로지텍(주) 대표), 서환철(에버그린푸드 대표)를 위촉하였으며, 주한 라트비아 대사는 대사관에서 통상전문위원 위촉장을 전달하였다.
(2) 협회장은 통상전문위원 제도가 양국간 지속적인 무역·투자를 촉진하고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에 주한 대사는 2015년 대사관이 개관한 이래 양국간 경제협력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데 그 의미가 크다며 향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였다.
(3) 라트비아는 목재, 실내건축자재, 의약품과 함께 세계적인 기술의 ‘빛이 반사되지 않는 유리’ 제품이 세계적인 품질을 자랑하며, 협회장은 모든 회원사에게 제공할 수 있는 라트비아 특수상품과 최고의 사업기회를 찾기 위한 논의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