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조지아 대사 협회 내방
□ 일시 : 2020. 11. 25(수) 11:00
□ 주요인사 : H.E. Otar Berdzenishvili 주한 조지아 대사
○ 홍광희 협회장은 25일 오전 주한 조지아 대사의 내방을 받고 향후 양국의 무역 진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양국은 2019년 한-조지아 경제공동위원회를 출범하여 양국간 실질적인 협력을 위한 폭넓은 논의를 하였으며 산업통상자원부와 양자 FTA 추진을 협의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이에 대한 수입협회의 대정부 지원을 요청하였다.
○ 조지아는 세계최초의 와인생산국으로 유명한 제조방식인 'Qvevri' 와인은 현재 중국으로 26백만병을 그리고 일본으로 8백만병을 수출하고 있으나 한국은 75,000 수출에 그치는 상황이다.
○ 또한 오타르 베르제니쉬빌리 주한 조지아 대사는 조지아 탄산수 ‘Borjomi'를 한국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견과류, 꿀, 키위, 블루베리, 레즈베리 등의 과일을 유럽시장에 수출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수입협회 회원 기업에 대한 홍보지원을 요청하였다.
○ 협회는 2019년 9월 조지아사절단을 파견하였으며 후속사업으로 현지기업의 2020년 수입상품전시회 참가를 추진하였으나 감염병확산으로 연기하여 2021년 추가진행을 논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