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나이지리아 대사 면담
○ 주한 나이지리아 대사(알리 모하메드 마가시)는 8월 8일(월) 협회를 내방, 한국수입협회 김병관 회장과 양국간 교역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알리 모하메드 마가시 대사는 오는 10월 6일 ~7일에 개최할 나이지리아 민관합동 경제사절단의 방한 계획을 설명하며 한-나이지리아 비즈니스 포럼 및 양국 기업인과의 비즈니스 매칭을 KOIMA에서 적극 지원해 줄 것을 부탁했다.
○ 이에 김병관 회장은 글로벌소싱을 희망하는 국내 바이어들과 좋은 매칭이 될 것이라면서 10월 나이지리아 기업 방한 행사/비즈니스 포럼과 더불어 나이지리아와의 교역확대를 위해 협회 차원에서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