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상무부 차관 면담
신명진 회장은 ASEM 경제장관 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Winichai Chaemchaeng(위닛차이 챔쳉) 태국 상무부 차관과 만나 태국제품의 한국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Winichai 차관은 내년은 오랜 동안 긴밀한 동맹관계를 유지해 온 양국이 수교 6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면서, 한국에 태국은 관광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경제적 잠재력 또한 매우 크다면서 한국과의 경제협력에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상호 협력으로 윈윈할 수 있는 잠재력은 매우 높다면서, 양국의 비즈니스 교류에 협회의 더 많은 노력을 요청했다.
같이 자리한 짜른수완 주한 태국대사는 그런 점에서 2018년 7월에 대규모 수입사절단을 태국에 다시 한번 파견해 달라고 강력히 요청했다. 신명진 회장은 태국은 가까운 이웃이자 비즈니스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나라이며 특히 농산물, 식품산업은 글로벌 경쟁력 또한 우수하다고 말하고, 우리 회원이 필요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태국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해 준다면 회원들도 반길 것이라고 말하고, 양국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KOIMA와 태국정부가 함께 노력해서 좋은 성과를 거두자고 강조했다.
Chairman Shin Meets Vice Minister of Commerce of Thailand
Chairman Myoung-jin Shin met Winichai Chaemchaeng, vice minister of commerce of Thailand who visited Korea to attend the ASEM Economic Ministers' Meeting with Thai ambassador to Korea H.E. Sarun Charoensuwan in Itaewon on September 21 and discussed ways to help Thai products advance into the Korean mark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