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협회(KOIMA), 라트비아 대사와 양국 교류확대 방안 논의
한국수입협회(KOIMA), 라트비아
대사와 양국 교류확대 방안 논의
한국수입협회(KOIMA, 김병관 회장)는 13일 오전 방배동 협회 접견실에서 아리스 비간츠 주한 라트비아 대사의 내방을 받아 양국 교류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비간츠 대사는 현재 라트비아 국내 수입 인증이 마무리 단계에 이른 시점에 유제품과 가금류 고기를 포함하여, 통밀 단백질 파우더, 화재 발생 알림 AI 기술, 조립식 주택, 우주선 및 항공기 부품, 캐비어, 수산물, 의약품 등의 라트비아의 우수상품이 한국 시장 진출과 활성화를 위해 KOIMA 회원들이 라트비아 제품들에 많은 관심을 갖고 수입을 검토해 주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김 회장은 두 국가 모두 생산, 제조, 건설, 등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만큼, 양국의 적극적인 협력을 강조하며, 특히 라트비아의 긴급 재난 알림 기술은 예측하기 어려운 자연재해의 피해를 AI 기술을 통해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라트비아의 혁신적인 식품 가공 기술 및 상품이 한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B2B 미팅과 홍보 등을 통해 적극 협력할 것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