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주한 튀니지 대사 내방
신명진 회장은 Nabih El Abed(나비흐 엘 아베드) 신임 주한 튀니지 대사의 부임인사 예방을 받고 한⋅튀니지 통상협력에 관하여 논의했다.
Nabih 대사는 최근 KOIMA와 주한 튀니지 대사관은 최고의 협력파트너라고 들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Nabih 대사는 최근 철도부문의 현대, 전자부문의 삼성과 LG, 자동차부품부문의 유다코퍼레이션 등 양국 경협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신명진 회장은 튀니지가 아직 한국기업에게는 생소하다며, 양국 기업교류 확대를 위해 작년에 KOIMA 수입사절단이 방문했으며,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위해서도 주한 대사관의 역할의 중요함을 강조했다.
Nabih 대사는 주한 대사관은 KOIMA 회원들에게는 언제나 열려 있으며, 최고의 지원기관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 Tunisian Ambassador to Korea Pays Courtesy Call to Chairman Shin
On January 11, Chairman Shin met H.E. Nabih El Abed, the new Tunisian Ambassador to Korea to discuss ways to boost cooperation between the Tunisian Embassy in Seoul and KOIMA after greeting the new ambassador in the reception room of KOIMA. Ambassador Nabih said that he hoped to move forward with various cooperation projects with KOIMA as the best partner in the futu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