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주한 태국 대사 내방
신명진 회장은 Singtong Lapisatepun(싱텅 락피쎗판) 신임 주한 태국대사의 예방을 받고 한⋅태국 통상협력에 관하여 논의했다.
Singtong 신임 대사는 협회와는 오랜 기간 지원과 협력을 해왔다고 들었다며, 앞으로도 양국간 중요한 이슈들이 많은 만큼 지속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또한 한국 기업들이 태국은 중국과 일본의 영향이 크다고 인식해 투자를 주저하고 있다면서, 태국은 한국과 통상⋅투자협력 강화를 희망하고 있으며, 협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신명진 회장은 한국은 노동을 제외한 부존자원이 부족하여 교육을 통한 고급인력 양성으로 생존을 위한 수출에 집중해 경제발전을 이루었다고 밝히고, 이제는 부품소재의 발굴, 기술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웃 국가들과 협력해야 할 시기라고 말하며, 태국 정부의 요청과 한국정부의 ‘신남방 정책’에 호응하는 의미에서 올해 대규모 사절단을 태국에 파견하는 것이며, 이 기회에 많은 실질적인 협력기회를 만들어 보자고 제안했다.
New Thai Ambassador to Korea Pays Courtesy Call to KOIMA
On April 12, Chairman Shin welcomed new Thai Ambassador to Korea Singtong Lapisatepun in the reception room of KOIMA on April 12, and discussed ways to promote trade between the two countries and cooperation matters on dispatching a KOIMA import delegation to Thaila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