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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주한 인도 대사 내방

신명진 회장은 Sripriya Ranganathan(스리프리야 란가나탄) 신임 주한 인도 대사의 내방을 받고, 한⋅인도 통상협력 확대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Sripriya 대사는 아시아 지역전문가이며, 지난 8월에 주한 대사로 부임했다. 한국과는 지난 2010년 한⋅인도 CEPA가 발효된 이후로 양국 교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올 7월 양국 정상회담에서 2030년까지 교역규모 500억불 달성을 합의했다. 인도의 교역규모는 중국, 미국, EU, 중동의 순으로, 한국은 7대 교역국이다. 현재 인도는 영국 브랜드인 재규어⋅랜드로버를 타타자동차가, 그리고 쌍용은 마힌드라자동차가 인수하는 등 자동차 산업이 발전하고 있으며, 섬유⋅제지산업⋅가공식품⋅농산물 등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매년 11월에 뉴델리에서 개최되는 Expo에 한국의 많은 업체 참여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신명진 회장은 협회가 추진하는 통상전문위원 위촉을 통해 양기관의 실질적인 교류확대를 추진하자고 제안하고, 이를 적극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Indian Ambassador to Korea visits KOIMA

Chairman Myoung-jin Shin of KOIMA, on October 4, held a meeting with H.E. Ms. Sripriya Ranganathan, Ambassador of India to Korea, to discuss progress in CEPA of Korea and India, and trade expansion through the partnership. Ambassador Ranganathan emphasized that she was confident of further trade expansion between the two countries, in cooperation with KO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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