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수입사절단 하노이 방문
KOIMA 베트남 수입사절단(단장: 신명진 회장)은 11월 12일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 크라운플라자호텔에서 베트남 산업무역부 및 무역진흥공사와 함께 한⋅베트남 비즈니스 세미나와 무역상담회를 개최하였다.
도탕하이(Do Thang Hai) 베트남 산업무역부 차관, 부파푸(Vu Ba Phu) 베트남 무역진흥공사 사장 등 베트남 정부 관계자 및 베트남 기업들이 오전 비즈니스 세미나 행사에 참석하였으며, 이어 오후 한⋅베트남 비즈니스 상담회 시간에는 베트남 기업 약 100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사절단원과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했다.
신명진 회장은 한-베트남 양국간 경제⋅통상 협력은 더욱 넓은 범위로 추진될 것이라며 정부와 민간의 긴밀한 협력을 요청했다. 현재 베트남은 한국의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의 진출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아세안 최대 투자⋅교역국으로 약 7,000여개 한국기업들이 진출해 있으며, 양국의 상생협력이 기대된다.
공식 행사 후, 사절단원 전원은 베트남 정부의 초청으로 저녁만찬에 참석하였으며, KOIMA 수입사절단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