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유통플랫폼 전문가 초청 회원사 지원 간담회
회원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협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한 한국수입협회(KOIMA)는 첫 스타트로 25일 협회 회의실에서 온라인 유통플랫폼 전문가를 초청해 협회 회원사의 유통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홍광희 회장은 소비재를 수입하는 신규 회원사가 증가함에 따라 회원사의 유통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유통플랫폼 전문가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회원사의 우수한 수입상품들이 많은 유통 바이어들을 통해 판매가 증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근 우리나라의 주요 교역국으로 떠오르고 있는 베트남의 상무관과 서기관이 참석해 유통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누고, 회원사에서 베트남 상품의 수입을 원할 때 검증된 제조사를 소개하는 등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참석한 국내 대표 온라인 유통플랫폼 5개사 모두 협회 정회원으로 가입했으며, 앞으로 협회와 협력해 수입상품전시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지원 및 수입상품 유통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젊은 무역인을 양성하고, 협회 정회원으로서 활발한 비즈니스를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협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