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필리핀 대사 내방
홍광희 회장은 Raul Hernandez(라울 에르난데즈) 주한 필리핀 대사의 예방을 받고 양국간 통상협력을 논의했다.
Hernandez 대사는 5년전 협회 대규모 수입사절단의 필리핀 방문은 많은 부처가 지원한 성공적인 행사였다고 회상하고, 작년에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방한했고, 올해는 양국 수교 70주년인 만큼 KOIMA 수입사절단이 다시 한번 방문해 양국 교역불균형 개선에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Hernandez 대사는 5월에 이임하여 주터키 대사로 부임할 예정이다.
홍광희 회장은 올해 양국 경제공동위가 처음으로 열리는 만큼 교역⋅FTA 등 현안들에 대해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KOIMA도 관련부처를 통해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며, 먼저 회원들에게 필리핀에서 수입을 원하는 품목을 조사하고, 이를 통해 신뢰성 있는 공급업체를 발굴하여 양국 기업인간 신뢰관계를 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