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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협회(KOIMA),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와 양국간 교역확대 방안 논의

한국수입협회(KOIMA, 김병관 회장)는 27일 오전 방배동 협회 접견실에서 다미르 쿠센 크로아티아 대사를 만나 양국 교역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쿠센 대사는 올해가 크로아티아의 EU 가입 10주년이자 유로화 사용이 시작된 해로 빠른 성장세와 함께 한국과의 교류도 더욱 확대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크로아티아는 글로벌 전기자동차 제조업체인 리막(Rimac)을 필두로 배터리, 자율주행 등 관련 산업을 주목하고 ICT 분야를 적극 육성하기 위해 세금 감면, 디지털 노마드 비자(Digital Nomad Visa)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며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며 이러한 크로아티아의 우수상품들이 한국 시장에 소개될 수 있도록 협회의 많은 관심을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에 김 회장은 크로아티아의 자동차 부품 뿐만 아니라 수소, 전기 등 에너지 산업의 높은 기술을 언급하며 크로아티아의 안정적인 공급망과 대한국 교류 확대를 위한 크로아티아 정부의 적극협력을 강조했다. 이어 올해 6월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수입박람회에 크로아티아의 우수 기업들이 참가해 한국시장에 진출하는 좋은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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