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협회(KOIMA), 보츠와나 수출제조협회와 글로벌 공급망 협력 강화를 위한 MOU 체결
한국수입협회((KOIMA), 김병관 회장)는 12일 인도 구자라트에서 한국수입협회-보츠와나 수출제조협회 간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보츠와나: 아프리카 남쪽에 위치,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생산국
이번 행사에는 김병관 한국수입협회 회장, 길벌트 슈리마네 망골(Gilbert Shimane Mangole) 주인도 보츠와나 대사, 만타 산콜로바(Mmantlha. Sankoloba) 보츠와나 수출제조협회(BEMA)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국 교역 확대 및 협력을 위해 MOU 체결을 진행했다.
김병관 회장은 다이아몬드, 석탄 등 풍부한 지하자원과 안정적인 국가정책을 바탕으로 아프리카 핵심국가로 자리잡은 보츠와나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며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 및 양국 간 교역 증진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많은 경쟁력 있는 보츠와나 기업이 올해 7월 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수입박람회에 참가하여 한국시장 진출 기회를 얻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만타 산콜로바 회장은 보츠와나 기업들의 한국수입박람회 참가에 대한 긍정적인 의사를 밝히며, 본 업무협약을 통해 양국이 더욱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도록 보츠와나 기업 홍보 및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