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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협회, 우즈베키스탄에서 글로벌 공급망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수입협회 수입사절단(단장 김병관 회장)은 28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투자산업통상부(MIIT)와 글로벌 공급망 확대를 위한 ‘한-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 포럼 및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김병관 한국수입협회장과 굴라모프 쇼호루흐 하사노비치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통상부 차관, 아브로르 쿠르바노프 수출입무역기관(UzTrade) 회장, 원도연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 대사를 비롯해 광물자원 및 투자 분야 관계자 등 양국의 주요 민관 인사와 50여개 기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광물자원, 섬유, 화학제품, 농산물 등 경제 협력의 유망 품목을 중심으로 설명회와 양국 기업 간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실질적인 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으며, 한국수입협회와 우즈베키스탄 수출입무역기관은 교역 확대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도 체결했다.

김 회장은 개회사에서 우즈베키스탄은 무역 인프라 개선과 산업 현대화를 통해 경제 개혁을 추진중이며, FTA 체결 가능성도 검토 중인 유망 국가라고 전했다. 특히, 지난 6월 윤석열 대통령의 우즈베키스탄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 간 관계가 더욱 공고해진 중요한 시점에서 한국수입협회가 수입사절단을 파견하게 되어 큰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번 방문을 통해 우즈베키스탄의 우수한 광물자원뿐만 아니라 화학제품, 농산물 분야에서도 양국 간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굴라모프 투자산업통상부 차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양국 간 무역관계가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위한 한국수입협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고 전했다.

우즈베키스탄 수출입무역기관(UzTrade)은 우즈베키스탄 경제의 글로벌화를 촉진하고, 무역 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통상부 산하 공식 무역 지원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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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즈베키스탄 업무협약 체결식.jpg (104.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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