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협회, 맞춤형 무역실무 교육 성황리에 조기 모집 마감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이고 혁신적인 커리큘럼 제공
한국수입협회(KOIMA, 회장 김병관)는 오는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협회 세미나룸에서 회원사와 무역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무역실무 핵심교육과 1:1 멘토링 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 필요한 무역실무 지식과 기술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무역업 종사자, 무역 비즈니스에 첫걸음을 내딛으려는 예비 창업자, 글로벌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총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했다. 모집은 빠르게 마감되어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한국수입협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국내 유일의 수입전문 경제단체로서 협회가 보유한 전문성과 경험을 기반으로 설계된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통해 실무자 뿐만 아니라 관리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기존의 무역실무교육을 과감히 탈피하여 1:1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수강생들의 개별적 필요와 요구를 적극 반영했으며, 이를 통해 한 단계 더 높은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이틀 동안 수출입 과정 이해, Incoterms 2020, 해외시장 조사 및 거래처 발굴, 무역 서류 작성 실습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특히 AI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해외시장 조사 방법 등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반영한 강의도 포함되어 있어 수강생들에게 실질적이고 혁신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한편, 한국수입협회는 이번 교육 외에도 무역업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다. 오는 12월 17일부터 18일까지는 글로벌 소싱 담당자를 위한 실전 수입 노하우 및 맞춤형 멘토링 과정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 프로그램 역시 2주만에 조기 마감되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협회는 앞으로도 회원사들이 글로벌 무역 환경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