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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 면담, 양기관 협력확대 논의

윤영미 한국수입협회 회장은 3월 11일 오전 서울 삼성동 한국무역협회 접견실에서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을 만나 양 기관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만남에서 윤영미 회장은 취임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수입협회와 무역협회가 더욱 긴밀히 협력해 무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인해 우리 기업들의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양 기관이 공동으로 무역사절단을 구성해 미국에 파견할 것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보호무역 조치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우리 기업들도 피해가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윤영미 회장은 “K-푸드와 K-문화 등 한류의 인기가 세계적으로 높아지면서 우리 기업들의 수출 기회도 늘어나고 있지만, 현지 정보 부족과 물류 한계로 인해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에 한국수입협회는 국내 유관 기관들과 협력해 해외 유명 식품박람회에서 K-푸드와 현지 식품이 조화를 이루는 행사를 기획할 계획이라며, 무역협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윤진식 회장은 이에 대해 “수입은 무역의 한 축으로, 원활한 수출을 위해서는 균형 있는 수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양 협회가 적극 협력해 우리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 경제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미팅을 계기로 한국수입협회와 한국무역협회간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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