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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협회, 주한 체코 대사와 글로벌 공급망 협력 방안 논의

한국수입협회(KOIMA, 윤영미 회장)는 10일, 이반 얀차레크 주한 체코 대사의 협회 방문을 통해 양국과의 무역 확대 및 실질적인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협회 접견실에서 진행된 체코 대사 면담에서 얀차레크 대사는 “체코는 기계, 전기전자, 정밀장비, 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나, 한국 시장에서는 체코 제품의 가치가 아직 충분히 알려지지 않아 아쉬움이 있다”며,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고 체코 제품의 한국 시장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수입협회의 관심과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해 9월 체코무역진흥청과 한국수입협회 간 체결된 업무협약(MOU)을 언급하며, “이를 기반으로 올해 중 KOIMA 사절단의 체코 방문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윤 회장은 “체코는 이미 많은 한국 및 글로벌 기업들이 진출해 있는 유망한 시장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사절단 파견 초청에 감사드리며, 오는 10월 체코 브르노에서 열리는 ‘국제 엔지니어링 박람회(MSV)’ 시기에 맞춰 사절단 파견을 추진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체코무역진흥청 대표는 체코 최대의 육류 수출입 기업인 ‘ANIMALCO’의 한국시장 진출을 위한 대표단 방한 행사를 소개하며, 국내 육류 수입업체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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