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일본 대사 예방, 9월 일본 하계세미나 협력 논의
윤영미 한국수입협회 회장은 4월 30일 오후, 미즈시마 고이치(Mizushima Koichi) 주한 일본 대사를 예방하고,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일본 하계세미나 및 수입사절단’ 파견과 관련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에서 양측은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과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윤회장은 이번 하계세미나 및 사절단 파견이 2025 오사카 엑스포 참관과 연계해 추진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한일 양국 간 교류와 협력이 한층 더 심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미즈시마 대사는 일본 대사관 차원에서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으며,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해에 양국 간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의 성과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