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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협회, 주한 이스라엘 대사와 만나 양국 무역 확대를 위한 협력 강화 방안 논의

한국수입협회(KOIMA, 회장 윤영미)는 15일 오후 협회 접견실에서 라파엘 하르파즈 주한 이스라엘 대사와 만나, 양국 간 무역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하르파즈 대사는 이스라엘이 화장품, 과일, 농업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많은 이스라엘 기업들이 한국 시장 진출을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양국 간 협력 확대를 위해 협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윤 회장은 협회가 글로벌 시장 다변화와 회원사 비즈니스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해외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스라엘은 특히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분야에서 높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 국가로, 향후 실질적인 교역 확대와 비즈니스 성과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또한 기술집약형 산업에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이스라엘과의 공동 기술 개발을 통한 협력 확대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수입선 다변화와 교역 증진을 위해 이스라엘에 수입사절단을 파견하는 방안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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