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협회, 주한미국대사관과 농무관 만나 양국 교역 확대 및 협력 방안 논의
윤영미 한국수입협회 회장은 8월 27일 오후 주한미국대사관 농무관과 면담을 갖고 한미 간 교역 현황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면담에서는 농식품을 포함한 전반적인 한미 교역이 활발하고 상호 의존적인 관계임이 강조되었으며, 안정적이고 원활한 수입이 한국 내 물가 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 언급됐다.
켈리 스탱 농무담당 공사 참사관은 한국을 핵심 교역 파트너로 평가하며, 한국수입협회가 미국 사절단 파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양국 교역 확대에 기여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이번 면담에서 한국수입협회의 역할과 활동을 소개하며, 내년 6월 개최 예정인 한국수입엑스포를 통해 회원사와 미국 기업 간 교류를 적극 추진하고, 북미 사절단 파견도 검토할 계획임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