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협회, 폴란드 Warmia-Mazury 주 기업 대표단과 교역 확대 및 협력 논의
한국수입협회(KOIMA, 상근부회장 권기창)는 10월 28일 오후, 폴란드 Warmia-Mazury 주(Warmia-Mazury Voivodeship) 소속 대표 및 기업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양국 간 식품산업 교류 및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Warmia-Mazury 주는 유럽 내 대표적인 농축산업 중심지로, EU 기금의 지원을 받아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며 이번 방한에는 유제품, 가공식품, 식초·머스터드 등 10개 식품 관련 기업이 함께 참석했다. 폴란드 측은 한국 시장의 높은 성장 잠재력에 주목하며 향후 EU 기금 기반의 한국 기업 초청 프로그램 추진 및 상호 방문형 B2B 교류 의사를 표명했다.
이에 권기창 상근부회장은 “Warmia-Mazury 주는 유럽에서도 식품 산업 경쟁력이 매우 높은 지역으로, 협회 측에서 폴란드 기업의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