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협회, 호주 퀸즐랜드와 교역 확대 논의
한국수입협회(회장 윤영미)는 11월 7일(현지시간) 호주 브리즈번 포포인츠 호텔에서 퀸즐랜드 무역투자부(TIQ)와 공동으로 ‘한-호주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윤영미 회장을 비롯해 토니 버넷 TIQ 국장, 김성연 주브리즈번 총영사, 칼리 웨이드 퀸즐랜드 주정부 농림부 수석정책담당관 등 주요 인사와 양국 기업인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양국 간 농축산업 및 교역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윤영미 회장은 “이번 포럼이 양국 기업 간 교류를 확대하고 더 많은 호주 기업들이 한국 시장에 진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