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협회, 오만 상공회의소 대표단과 교역 협력 논의
한국수입협회(KOIMA)는 5일 권기창 상근부회장이 협회를 방문한 오만 상공회의소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양측 간 교역 확대 및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수입사절단 파견, 해외 비즈니스 포럼 개최 등 주요 국제협력 활동을 소개하며 오만 기업과의 실질적 교류 확대 의지를 전했다. 오만 측은 한국 시장 진출 관심을 표하며 상호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협회는 내년 6월 개최 예정인 한국수입엑스포(Korea Import Expo 2026)를 안내하고 오만 기업의 적극적인 참가를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