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협회, 제199회 이사회 개최
협회는 12월 17일(수) 오전 9시 30분, 삼성동 소노펠리체 컨벤션 3층 ‘사파이어룸’에서 제199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재적 이사 99명 중 참석 35명, 위임 35명, 합계 70명으로 성원)
윤영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23대 집행부 출범 첫해 국고예산을 3억 원에서 8억 원으로 확대하고, 용산회관 임대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등 협회의 재정 기반을 강화한 성과를 밝혔다.
또한 정부포상 훈격 상향과 주요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통해 회원사 교류 확대와 협회의 대외 위상이 제고되었음을 강조하고, 앞으로도 회원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 확대를 위해 전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 날 이사회에서는 정관 개정(안), 회원 규정 개정(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총 3개의 안건이 심의를 거쳐 원안대로 가결됐으며, 회원 현황 및 주요 사업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