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협회, OKTA(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와 글로벌 소싱 협력 논의
한국수입협회(KOIMA, 회장 윤영미)는 1월 22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OKTA(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와의 면담을 통해 글로벌 소싱 협력 및 실질적인 비즈니스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윤 회장은 국가·품목별 수출입 정보와 사전 수요–공급 매칭을 통한 실질적 협업 모델 구축을 제안하였으며, 2026 한국수입엑스포 참가를 권했다.
이에 대해 옥타는 전 세계 회원 네트워크 기반 현지 소싱 역량을 소개하고, 2026 한국수입엑스포 참가를 통한 양 기관 공동 세션 및 협업 프로그램 운영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