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뉴스룸

수입업계 최신 동향, 정책 변화, 협회 소식 및 회원사 성공 사례 등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포토뉴스

한국수입협회, 카자흐스탄 외교부 투자위원회 위원장과 양국 교역 확대 방안 논의

한국수입협회(KOIMA, 회장 윤영미)는 5월 6일 오전 협회 대회의실에서 가비둘라 오스판쿨로프(Gabidulla OspanKulov) 카자흐스탄 외교부 투자위원회 위원장의 예방을 받고, 양국 간 무역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오스판쿨로프 위원장은 카자흐스탄 제품이 한국 시장에 진출할 경우 양국 모두에 실질적인 이점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고기, 곡물, 꿀 등 카자흐스탄의 주요 식품이 우수한 품질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협회가 이러한 카자흐스탄 제품을 한국 수입업자와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는 협력 플랫폼 역할을 해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육류 가공과 곡물 분야를 중심으로 카자흐스탄 수출업자와 한국 수입업자 간 조인트벤처 협력 가능성도 크다고 덧붙였다.

이에 윤영미 회장은 카자흐스탄이 중앙아시아의 교두보이자 한국 산업에 필요한  다양한 자원을 갖춘 중요한 협력국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한국 경제가 무역 의존도가 높은 구조인 만큼 카자흐스탄과 같은 안정적인 공급 국가와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한국 수입업자들이 카자흐스탄 제품에 대해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수출을 희망하는 품목이 있을 경우 적극적으로 정보를 공유해 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밀과 같은 곡물 수입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언급하며, 양국 간 농식품 분야 협력 확대 가능성에 주목했다. 아울러 카자흐스탄 무역·투자 관련 기관들의 한국수입엑스포 참가를 권유하며, 다양한 한국 수입업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제품과 산업 경쟁력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첨부파일 (2개)

  • 카자흐스탄 외교부 투자위원회 위원장_1.png (573.7 KB)

  • 카자흐스탄 외교부 투자위원회 위원장_2.png (532.1 KB)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