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백 삼오재료상사 대표 / KOIMA 신기술지원센터소장
귀금속 산업 선도기업, 삼오재료상사
이성백
삼오재료상사 대표
KOIMA 신기술지원센터소장
삼오재료상사는 1977년에 설립된 귀금속 전문 세공재료 및 주얼리 관련 각종 소품, 케이스, 귀금속공예과 실험실습 기자재를 공급하는 도․소매 전문기업이다. 이성백 대표는 설립 이후 40년 동안 다양한 채널을 이용한 마케팅으로 회사 인지도를 높여왔고, 수많은 업체의 세공공장과 매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제품만족도와 건의사항을 꼼꼼히 경청, 수렴하여 신제품 개발과 공급에 반영하고 있다. 회사 경영방침인 ‘거창하고 화려하지는 않지만 소박함과 친근감’을 앞세워 고객신뢰와 경쟁력을 넓혀가고 있다. |
이성백 대표, 귀금속 산업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명장 CEO
현재 우리나라의 귀금속 및 보석 업계는 소비자 구매욕구 급감이라는 업계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 실제로 양극화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빈부의 격차는 커지고 중산층이 점차 사라져가는 현실 속에 소비자들은 여가활용 생활비와 자녀 사교육비 등의 소비력은 높이고 있지만 귀금속 구매는 줄이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삼오재료상사는 지속적인 소비자 성향 파악은 물론 귀금속 관련 세공공장 기술자들의 요구와 트렌드를 정밀하게 연구․분석하고 있으며, 그 결과를 새로운 마케팅 전략 수립에 반영하고 있다. 또한 고가의 귀금속이 아닌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소비재 중심으로 새로운 제품의 디자인을 개발, 공급하여 귀금속 보석시장의 대중화를 이루어내고 있다.
이를 위해 이성백 대표는 해외시장을 지속적으로 개척하여 고품질의 저렴한 제품을 수입, 주얼리 시장에 공급하는 역할을 선도적으로 수행해오며 자생력을 키워온 명실상부한 귀금속 업계의 명장 CEO로 자리매김했다. 아울러 계속해서 국내 귀금속 시장을 국제화시키고, 세계시장을 끊임없이 개척해나가고 있다.
귀금속 분야의 전문기술인 양성에 기여
현재 귀금속 시장에는 성실하고 실력 있는 귀금속 전문가가 부족하다. 실력과 고도의 판매전략을 겸비한 마케팅전문가가 소비자와 제품 상담을 해야만 소비자가 신뢰를 갖고 귀금속 시장을 다시 찾는데, 지금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프로집단이 시장을 주도하지 못하고 누구나 매장을 차리면 CEO가 되는 상황이다. 이는 결국 귀금속 시장의 전문성 결여로 소비자들에게 외면 받게 되는 바, 이성백 대표는 일찍부터 귀금속 관련학과의 유능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주는 인재경영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귀금속 업계에 실력 있는 기술자들을 계속해서 배출하며 업계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삼오재료상사는 수많은 경쟁업체와 값싼 중국산 제품이 우리나라 시장에 물밀듯이 들어오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임직원 모두가 창업 초기부터 함께하며 한마음 한뜻으로 팀워크를 이루고, 고객의 요구 한마디 한마디를 마케팅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이로써 고객들의 신뢰도는 매우 높으며, 이는 삼오재료상사의 큰 자산이자 자랑이기도 하다.
원스톱 구매시스템과 전자상거래 도입으로 사업다각화 실현
삼오재료상사는 모든 제품의 원스톱 구매시스템 체계화와 우수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최대 장점으로 내세우며 체계적으로 자체규정을 만들어 고객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삼오재료상사를 찾는 고객들은 원스톱 구매시스템을 통해 비교적 저렴한 제품부터 고가의 제품까지 고객들이 원하는 귀금속 관련 재료와 기자재, 소품 등을 기호 및 예산에 맞춰 모두 만나볼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경제수준의 향상과 더불어 소비자의 생활패턴 다양화 그리고 국제화, 개방화에 따른 무한 경쟁시대를 맞아 기업이나 국가의 경쟁력 강화 핵심요소로서 전자상거래에 의한 마케팅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된 만큼 삼오재료상사도 자체적으로 온라인 판매망 인터넷 쇼핑몰(www.3-5tools.co.kr)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회사 이미지 홍보는 물론 보유제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매출증대와 사업다각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의 소극적인 자세의 오프라인 판매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온라인 마케팅 전략으로 귀금속 시장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귀금속 시장의 국제화와 세계화에 지속적인 노력
귀금속 및 보석 산업의 경우 작은 노력으로도 부가가치를 꽤 많이 높일 수 있다. 특히 손기술과 디자인기술이 우수한 우리나라의 세공기술은 세계적인 수준에 전혀 뒤떨어지지 않고 고용창출 효과도 높아 21세기 유망업종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 따라서 삼오재료상사의 모든 임직원은 국제화와 세계화의 흐름에 맞춰 우리나라의 귀금속 및 보석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