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디젠, We work for your Healthy life
㈜프로디젠, We work for your Healthy life
심수자
㈜프로디젠 대표이사
㈜프로디젠은 1998년 설립, 대한민국 최초로 PRP(혈소판 풍부 혈장) KIT를 국내 기술로 개발하여 상용화시킨 바이오업계의 선두주자이다. 2008년 국내 최초의 PRP KIT인 PROSYS PRP를 런칭, 자체 공장 GMP 시설에서 생산하고 있다. 10가지가 넘는 국내 특허 및 각국의 기술특허를 보유함으로써 25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유럽 판매량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심수자 대표는 한 우물을 파더라도 최고의 결과를 만들겠다는 신념 아래 오늘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바이오산업의 선두주자, ㈜프로디젠
1998년 설립된 주식회사 프로디젠은 대한민국 최초로 PRP(혈소판 풍부 혈장) KIT를 국내 기술로 개발하여 상용화시킨 바이오업계의 선두주자이다. PRP란 혈소판 풍부 혈장을 의미한다. 혈액의 성분 중 혈소판은 지혈 효과뿐만 아니라 치료과정 전반을 단축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이 결과에 착안하여 혈소판을 쉽게 추출하도록 고안된 것이 바로 PRP KIT이다.
㈜프로디젠은 2008년 국내 최초의 PRP KIT인 PROSYS PRP를 런칭하였다. 또한 OEM 방식이 아닌 자체 공장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시설에서 생산하는 방식을 채택하였으며, ISO13485, CE, KFDA 인증을 받았다. 또한 현재 미국 및 중국 FDA에 등록 중에 있다.
아울러 10가지가 넘는 국내 특허 및 대만, 유럽 기술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미국 특허 출원 중에 있다. 특히 자체 R&D 센터에서 병과별로 사용방법을 분석하여 각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4가지 종류의 KIT를 개발, 여러 분야에 걸쳐서 사용 중에 있다.
현재 이러한 기술을 인정받아 25개국의 국가에 수출 중에 있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제한적 신의료기술 평가’에 사용되고 있다.
심수자 대표, ‘한 우물을 파더라도 최고의 결과만 만들면 된다’ 강조
PRP 단일 품목만으로 GMP 시설을 운용하기에는 높은 고정비를 감당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 시장가격 대비 높은 생산단가를 감당하기 힘들지만 고객들에게 최고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겠다는 심수자 대표의 경영원칙 아래 ㈜프로디젠은 PRP 단일제품 생산을 고집하고 있다.
눈앞의 이윤을 쫓지 않고 최고의 제품을 만든 지 10년이 지난 지금, 2018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피부미용학회인 IMCAS에서 각국의 권위자들이 모여 전 세계 PRP KIT의 성능을 비교 분석한 결과 ㈜프로디젠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고, 이로 인해 유럽 판매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프로디젠의 모든 임직원들은 인류의 건강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서 최고가 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