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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인터뷰

한국 물류 중심기업, ㈜씨엠티글로벌

한국 물류 중심기업 씨엠티글로벌


김윤수

KOIMA 이사

씨엠티글로벌 대표이사

 

씨엠티글로벌은 2001년 설립 이래 고객이익이 최우선이라는 신념 아래 한국 물류의 중심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는 글로벌 물류회사이다.

고객의 신뢰를 발판 삼아 사업영역을 계속해서 확대하고 있으며, 20년간 함께하고 있는 직원들과 동반성장을 이루고 있다.

또한 여러 단체를 통해 어린이들을 후원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세상을 실현하는 우리 사회의 모범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고객신뢰를 중시하는 기업, 씨엠티글로벌

씨엠티글로벌은 200110월에 설립, 올해 21년차 수출입화물운송을 업으로 하고 있는 글로벌 물류회사이다.

2001년 시작은 전세계 물류기업인 Wings Logistics Group의 한국지사였으며, 전세계에 포진해 있는 현지 57개의 로컬지사에 출장식으로 방문하여 그곳 현지 BUYER(CNEE)를 대상으로 직접 영업하는 방식과 삼국간 무역쪽 영업에 치중하며 사업을 확장해나갔다.

국내에선 영업이 너무나도 치열했기에 그 당시 신생기업이었던 씨엠티글로벌이 선택할 수 있었던 것은 거래처의 신뢰를 얻는 것과 BUYER의 강력한 지원 및 Nominated Cargo의 절실함이었다.

이에 씨엠티글로벌은 Wings Logistics Group의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믿었고, 매우 훌륭한 결실로 이어졌다.

 

직원들과 동반성장 이루며 물류시장 선점

무엇보다 씨엠티글로벌의 최고의 경쟁력은 직원들의 땀과 노력이다. 지난 20년간 수많은 기업들이 파트너로서 손을 잡아주고 있는 것은 직원들의 노고의 결과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또 하나의 무시못할 경쟁력은 직원들의 낮은 이직율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까지 입사 후 이직을 원하는 직원이 단 한명도 없었다고 한다. 다시 말하면, 고객기업이나 네트워크를 이루어 협력하는 협력사 직원들이 20년 가까이 씨엠티글로벌의 같은 직원들과 함께 계속해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서로 다른 위치에서 20여년을 같이 성장하며 일을 하고 있으니 씨엠티글로벌에 일을 맡긴다는 것은 그들에겐 너무나도 익숙한 일이 된 것이다. 김윤수 대표이사는 서비스를 업으로 삼는 회사는 잘해야 본전, 못하면 욕을 먹기 일쑤이지만 직원들이 정말 열심히 일해주고 있어 항상 감사할 따름이라고 한다.

씨엠티글로벌은 현재 삼성SDS의 한국 물류 파트너로 지정되어 있으며, IATA(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의 한국 회원사로 등록되어 한국 물류의 중심이 되고자 오늘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김 대표이사는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늘 고민하고 새로운 사업영역을 발굴하고 있다. 따라서 내년 초부터 해외전시팀을 새로 구성하고, 김포쪽에 물류창고도 자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내년이 정말 기대된다고 언급한다.


김윤수 대표이사, 더불어 사는 사회적 기업 지향

씨엠티글로벌은 고객이익 우선주의를 지향하고 있다. 회사의 이익도 중요하지만 고객이 먼저 잘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다. 고객이 어려울 때 고객들에게 도움주기를 기꺼이 한다. 그것이 손해로 이어져도 말이다. 그래서 손해도 여러 번 보았지만, 결국 그 고객들은 다시 씨엠티글로벌을 찾아주었다고 한다.

또한 모두와 더불어 사는 세상을 실현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어린이가 꿈과 희망을 찾는 일에 깊은 관심을 갖고 기여하고자 부단히 애쓰고 있다. 2005년부터 유니세프, 한국 컴패션, 세이브더칠드런 등을 통해 후원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약 80여명의 해외 어린이를 매월 후원하고 있고, 그 수를 매년 점차적으로 늘려나가고 있다. 2012년부터는 굿네이버스를 통해 가정폭력과 학대, 결손가정의 피해아동 돌봄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그에 따라 수십여 명의 어린이를 매월 후원하고 있고, 그 부모들의 알코올중독이나 기타 관계개선을 회복 치유하는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김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도움이 더 필요한 곳이 있다면 여력이 되는 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적 기업이 너끈히 되고 싶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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