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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프리미엄 키친 플래너 기업, 데이지다이닝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프리미엄 키친 플래너 기업

데이지다이닝


오경은

데이지다이닝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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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늘어가는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공해 속에서 가장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자연 그대로의 재료로 프리미엄 제품을 만들자는 마음으로 2016년 설립된 데이지다이닝은

호주와 유럽에 공장을 두고 프리미엄 주방용품에서 출발해 라이프스타일 전체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가족을 위한 마음에서 시작되다 

세상에 태어나 갓 이유식을 시작하는 아이를 가진 까다로운 엄마들의 선택에 주목해 가장 안전하고 가장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캄포나무 도마를 호주에서 수입하게 된 것이 사업의 시작이다. 

나무를 접착제로 이어붙이지 않은 통원목으로 호주 목공 장인들에 의해 핸드메이드로 제작된 캄포나무 제품들은 호주 현지 면세점 및 백화점에도 납품되고 있으며, 대량 생산으로 단가를 낮춰 호주에서 사오는 가격보다 싼 가격으로 판매되기에 호주에서도 구매문의가 올 정도이다. 미세한 가루가 배출되는 플라스틱 및 저렴한 나무 도마가 주류였던 주방용품 시장에서 두껍고 고급스러우면서 도마로서 가장 최적의 밀도를 가지고 있는, 항균력도 최고인 데이지 다이닝의 호주산 캄포나무 제품군은 온라인 시장에 선보이자마자 1위를 차지하며 중저가가 대부분이던 시장에서 차별화, 고급화의 첫 단추를 꿰며 대성공을 거뒀다.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다양하고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수많은 모방 브랜드까지 생겼다고 한다.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 가치로

"가치 창출을 위해 기업만 노력하는 일방적인 경영이 아니라 기업과 고객이 주가 되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함으로써 가치 창출의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양방향 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같은 무늬가 하나도 없는 캄포나무 무늬의 특성에 고민하던 오경은 대표는 제품 사진을 직접 촬영해 일일이 소비자들에게 보내 컨펌을 받아 판매해 고객 감동을 이끌어냈다.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재구매 비율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고객 가치를 높이는 독보적인 판매방식으로 전체 소비자의 20%가 선물용으로 다시 찾고 있다고 한다.

이런 노력 덕분에 데이지다이닝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캄포도마 클래식도마 & 유니크도마 조합인 1+1 상품은 1천 건 이 넘는 리뷰와 함께 온라인 시장에서 가장 높은, 만점에 가까운 고객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좋은 품질에 멋진 디자인까지 갖추어 '냉장고를 부탁해', '수미네 반찬' 등 수많은 각종 요리 및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선보여 가치 있는 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다양한 사업영역 확장

현재 온라인으로 네이버, 쿠팡을 비롯해 유명 백화점몰에도 납품되고 있는 데이지다이닝 제품 중 주력상품은 캄포도마 이다.

더 나아가 소비자의 검증된 좋은 평가에 힘입어 국내 목공장인과 협력해 오경은 대표가 직접 디자인한 캄포나무 주걱 및 키친타올 홀더도 판매하고 있으며, 영역을 확장해 포르투갈 공장과도 파트너십을 맺어 걸어 쓸 수 있는 비누 및 생활용품을 지속적으로 개발, 데이지다이닝만의 독보적인 상품 라인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의 꿈은 경제의인

“나무도마에 빠져 무작정 호주 공장을 찾아가 제품을 달라고 하던 무모함이 시작이었습니다."

이런 당돌함에 호주 파트너는 처음에 사업을 만류했지만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최선을 다하는 오경은 대표의 모습에 지금은 그 누구보다 큰 응원을 해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고 있어 오 대표도 뿌듯함을 느낀다고 한다.

사업 초기 수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고, 무엇보다 수입협회 박람회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공급자를 만나 수입협회와 인연을 맺기 시작하면서 훌륭한 회원분들의 조언 덕분에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기에 고마운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다는 오 대표는 앞으로 사업을 더욱 키워 힘들고 어려운분들을 위해 베푸는 의로운 기업인으로 성장하는 것이 꿈이라고 강조한다.

뿐만 아니라 수입, 국내 생산에만 머무르지 않고 수출에도 눈을 돌려 주방에도 한류의 바람을 일으키고 싶다는 당찬 포부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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