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제품 개발로 경쟁력을 갖춘 화학소재 기업, 대원하이테크
친환경 제품 개발로 경쟁력을 갖춘 화학소재 기업
대원하이테크
박기배
대원하이테크대표

대원하이테크는 1997년 ‘기술인은 조국 근대화의 기수’라는 신념 하에 설립된 친환경 화학소재 기업으로
지난 20여년간 친환경 제품 개발에 매진해, 화학 사업은 본 궤도에 올랐으며, 최근에는 사업 영역을 확장해 코스메슈티컬 시장까지 진출해 있다.
기술인은 조국 근대화의 기수’라는 신념으로 시작된 대원하이테크
대원하이테크는 도료용 수지 및 첨가제, 선박용 단열 접착제, 산업용 접착제, 산업용 계면활성제, 고 내후성 세라믹 안료 및 기타 첨가제를 제조, 판매하는 회사로 1997년 IMF 의 거친 풍랑 속에서 창업했다. 그럼에도 박기배 대표는 학창 시절에 배운 ‘기술인은 조국 근대화의 기수’라는 신념으로 회사를 설립, 첫 달 175만원의 매출로 시작해 최근 연 매출 50여억 원을 기록하며 28년째 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여 년간 친환경 제품 개발에 매진하며 Water born(Urethane Epoxy, acryl etc)을 전문적으로 생산·판매 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확장 중에 있다. 현재는 ㈜한일, ㈜정원화학, ㈜대한고분자, ㈜벽산페인트 등 35개 이상 기업에 협력업체로 등록되어 활발하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친환경 제품 개발로 기업 경쟁력 제고
대원하이테크는 환경 친화적인 제품 개발에 지속적으로 집중하면서 변화하는 산업 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고 자부한다. 특히 박기배 대표는 기업 규모는 작지만, 지난 28년간 클레임이 단 한 번도 없었다고 누구에게나 떳떳하게 말할 수 있는데 자부심을 갖고 있다. 대원하이테크는 계면 활성제와 수지, 무기안료(2차전지 원료 및 Fine Ceramic Pigment) 등으로 목표 방향을 정하고, 친환경에 대한 연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아울러 몇 년 전부터는 규사 화합물, 그래핀, CNT, 2차전지 양극제 등에도 관심을 갖고 연구를 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제품 연구 및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힌 박 대표는 지난해 부산대학교 대학원 ‘기술사업 정책 전공’ 학과를 졸업(2022년 2월, 석사 학위 취득)했으며, 12월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사업영역 확장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
코스메슈티컬은 법적인 용어는 아니지만 화장품 (Cosmetic)과 의약품(Pharmaceutical)의 합성어로, 의학적으로 검증된 성분을 함유한 기능성 화장품을 의미한다. 2022년 11월 4일 설립한 주식회사 아영은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시장에 ‘더마 씨루어’라는 브랜드 제품을 갖고 단신으로 뛰어든 스타트업 기업이다. 현재 유통망 확보를 위해 인터넷 자사몰을 오픈 했고, 네이버 쇼핑, 카카오 하우쇼핑, 지그재그 등 여러 가지 유통채널에 연동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다.
박기배 대표, 더 나은 미래가치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
화학에 관계되는 일이라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고자 한다는 박 대표는 앞으로의 삶은 현재까지 본인을 있게 해준 분들과 미래를 책임져야 할 젊은 기운들에게 보탬이 되는 연구개발, 좋은 환경 마련 등 보람 있는 일들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 특히 수입협회 활동을 통해 값싸고 질 좋은 원자재, 첨단소재, 부품, 완제품 등의 발굴뿐만 아니라 해외의 우수한 최신 기술들을 도입해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일익을 담당할 수 있는 기업인으로 남고 싶다고 강조한다. 끝으로 친환경 화학소재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연구개발뿐만 아니라 더 나은 미래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사회의 안전 및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성장동력 확보에 힘써 오직 기술과 실력으로 정정당당히 승부하는 기업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