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과 창의 그리고 열정을 담아' 또 하나의 디자인이 시작되다, 단디자인
‘도전과 창의 그리고 열정을 담아’ 또 하나의 디자인이 시작되다,
단디자인
박명옥
단디자인 대표

단디자인은 한국 디자인진흥원 산업디자인 전문 기업으로,
여성을 대표하는 여성벤처 디자인 전문 회사이다.
단디자인, 디자인의 ‘동이 트다’
상호는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아침 단(旦)’을 사용하여 회사의 이념을 표현했다. 이는 창의적인 디자인을 추구하는 단디자인의 이념과도 부합한다고 할 수 있다. ‘단(旦)’은 디자인의 본질과 기업의 정신을 담아내며, 조직 내 유대감을 바탕으로 문화를 형성하는 구성원들의 열정을 상징하는 키워드이기도 하다.
단디자인의 사업 분야는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먼저 브랜드, 패키지, 사인 디자인(실내/실외) 등 시각 전달 매체를 디자인 하는 시각 디자인(Visual Design) 부문이다. 둘째는 조형물 및 환경 장식물, 랜드마크적 요소를 활용한 창의적인 공간을 디자인하는 공간 디자인(Space Design) 부문이고, 마지막으로 생활용품, 공공시설물 등 넓은 분야의 제품을 개발하는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이 있다.
특히 단디자인은 사업화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한 경영 마케팅, 세무, 재무, 법률, 노무 컨설팅을 받아 정부 지원사업과 창업 유관기관 연계사업을 추진해왔다.
2020년에는 남부공항서비스 심볼 로고 및 기업 아이덴티티를 디자인했으며, 국제로터리 3661지구 행사 현수막과 배너를 디자인했고, 백양대로 옹벽 디자인 개선사업을 설계 및 제작·설치했다. 2021년에는 낙동강 하구 에코센터 옛 나루터 나무다리 복원 작업 및 안내 사인물을 디자인했고, 감전동 굴다리의 디자인을 설계 및 제작·설치했다. 2022년에는 컴나래 소프트 로고 및 사인물을 제작했으며, 아시아드대로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경관을 디자인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혁신과 변화를 일구는 기업, 단디자인
단디자인은 동서대학교 창업보육센터와 연계하여 타 기업이 모방할 수 없는 획기적인 디자인 및 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정부 지원사업과 창업 유관기관 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제안사업 시행 시 하청업체와 협력하여 일을 진행하는 등 아웃소싱 활용을 확대했으며, 그 결과 사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었다.
단디자인은 긍정적인 생각과 창의적 사고를 바탕으로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상호간의 신뢰를 쌓으며 계속해서 변화에 도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최고의 제품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기업으로 자리매김
단디자인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개발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그 성과로 시각 디자인, 공간 디자인 분야의 혁신을 이루고 있다. 시각 분야의 CG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프레젠테이션, 보고서 등의 맞춤형 상품 솔루션을 개발하고, 지명원 형식을 탈피하여 간소한 브로슈어 및 홍보물의 재제작을 가능하게 하였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재료, 공법, 디자인 표현 등을 활용한 실내건축분야의 실시설계능력을 배양하여 전시관 등의 디자인 용역을 상품화하였다. 이외에 브랜딩 역량을 강화하여 ‘제품 디자인 전문 회사’로서 새로운 클라이언트를 발굴하고 입체적 영업을 통해 입지를 확대시켜 나가고 있다.
박명옥 대표는 단디자인의 과감한 도전정신을 극대화하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하고 있으며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제품을 디자인하는 차별화된 기업이 되겠다고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