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MA 분과위원장 간담회 개최



협회는 6월 25일, 2026 한국수입엑스포 B2B 상담장에서 분과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분과위원회 운영 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향후 활성화 방안과 협회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분과위원회 연합장단과 각 분과위원장 및 부위원장이 참석하여 그간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회원사 간 교류 확대와 분과위원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협회는 제23대 분과위원회를 20개 분과로 개편하여 업종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운영 체계를 정비하였다. 또한 오픈채팅방 운영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마련하여 회원사 간 정보 공유와 네트워킹을 확대하고 있으며, 분과위원회를 회원사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정책 개선을 건의하는 실질적인 소통 창구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윤영미 한국수입협회 회장은 "분과위원회는 수입산업의 발전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중심축"이라며 "앞으로도 회원사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활발한 분과위원회 활동을 지원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협회와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진우 분과위원회 연합장은 "분과위원회가 회원사 간 교류와 협력을 이끄는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위원장들과 함께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협회와 공유하고, 회원사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분과위원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협회는 앞으로도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회원사 간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산업별 현안을 함께 논의하며 국내 수입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회원사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