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원료 분과위원회] 2026년 3차 회의 진행


한국수입협회 제설원료 분과위원회가 지난 7월 1일 분과위 회의를 개최하고 업계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박래환(㈜이포컴 대표) 제설원료 분과위원장을 비롯하여 7개사가 참석하였다.
회의에서는 2026~27 운영 대책과 최근 제설원료 수입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회원사 간 중요 정보와 시장 전망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또한 원활한 수급 대응과 회원사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며, 분과위원회의 지속적인 정보 교류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