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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벨라루스 대사 내방

1. 내방인사 : H.E. Andrei Popkov
             (안드레이 폽코브)

2. 일자 :     2016. 11. 29(화) 15:00

3. 면담내역

 (1) 주한 벨라루스 대사(9월 21일 신임장 제정)는 신임 인사와 함께 협회 46주년 창립기념을 축하하면서 벨라루스 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장관급)도 함께 참석하기로 하고, 이에 대하여 협회장은 본국 장관급 인사의 참석을 환영하였다.

 (2) 한국의 對 벨라루스 무역흑자는 U$ 50백만 규모에서 U$ 90,000 이하로 최근 5년사이 급성장하여 균형을 이루면서, 반도체를 비롯하여 낙농 유제품, 광학 및 의료기기, 특수직물 등을 중심으로 한국의 수입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3) 협회장은 2016년 전시회 참가에 이어 2017년에도 벨라루스 수출기업의 참가를 독려하고 'IMPORT' 협회지를 이용하여 현지기업 내용을 게재하기로 제안하고 신임대사는 양국가 간의 무역활성화 사업을 최고의 우선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회신하였다.


Visit by the New Ambassador of Belarus to Korea


Chairman Myoung-jin Shin received a courtesy visit by H.E. Andrei Popkov, the new Ambassador of Belarus to Korea, on November 29. At the meeting, they discussed ways for expanding imports of semiconductors, dairy products, optical instruments and medical devices, special textile, etc., which are the major export items of Belarus. In particular, Ambassador Andrei Popkov emphasized prioritizing activation of trade between the two countries through KO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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