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공화국 신임대사 내방
국제협력1실 (07/30/2019)
□ 주한 신임대사 (Gustav Slamecka, 구스타브 슬라메취카)
주한 대사관 상무관 (Kvetoslav Sulek, 크베토슬라브 슐렉)
- 지난 6월 28일 한국에 도착한 주한 체코 신임대사는 9월 신임장 제정을 앞두고 수입협회 회장을 내방하면서 양국간의 경제교류 협력방안에 대하여 주한 대사관의 업무전략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협회장은 지난 6월 프라하를 방문하여 체코 무역투자청(Czech Trade)과의 MOU 체결과 함께 체코 기업인연합회(Confederation of Industry)와 면담내용을 이야기 나누고 수입협회의 체코 기술산업부문 전략에 대하여 의견을 개진하였다.
- 또한 홍광희 회장은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정책으로 인한 원부자재 수입무역대란을 대비하는 차원에서 수입제한 품목 대체재 발굴을 위하여 체코 기술제품 대상으로 “수입선 다변화” 전략을 제안하면서 주한대사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약속하였다.
- 신임대사는 특히 2020년 수입협회의 50주년과 한·체코 외교수립 30주년을 맞이하여 체코 전통산업인 유리공예와 기타산업 부문에서도 세계적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기에 한국소비시장 진출을 위한 수입협회의 지속적인 업무지원을 요청하였다.
